17일 성원건설은 개장전 "4687억648만원 규모의 두바이 비지니스베이 지역내 도로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주가는 상한가인 9200만원으로 개시했으며, 현재 상한가 매수잔량이 43만주 가량 쌓여있다.
성원건설은 지난해 5~6월 4900원에 머물던 주가가 3만7500원까지 급등했었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구도심 재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발표한 것이 급등 계기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