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GM대우가 유동 인구가 많은 용산역 중앙 계단에 프리미엄 SUV 윈스톰 맥스(WINSTORM MAXX)의 대형 사진을 부착한 이색 광고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16일 GM대우에 따르면, 이번 윈스톰 맥스 계단 광고는 역동적인 주행 모습을 담은 윈스톰 맥스의 사진을 모자이크식으로 총 60여개의 계단에 부착한 것으로, 그 크기만해도 가로, 세로 각 10m나 된다.
윈스톰 맥스 계단 광고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입체감을 주며,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한편의 스토리가 형성된다. 또 계단 위로 올라가 마치 자동차 위에 올라타고 있는 듯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 용산역의 색다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GM대우는 KTX 용산역 내 마련된 ‘GM DAEWOO 테마 라운지’를 여름철 분위기에 어울리게 시원한 느낌을 주는 푸른 바다 컨셉트로 꾸미고, 윈스톰 맥스를 전시했다.
또 에스컬레이터 옆면과 주차장 출입구에 윈스톰 맥스 사진과 문구를 넣어 KTX 역사를 이용하는 수많은 승객들에게 프리미엄 SUV 윈스톰 맥스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어필하고 있다.
한편 GM DAEWOO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7월 한달간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및 할인을 해주는 '고유가 극복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