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은행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43% 상승하고 있다.
이 시각 국민은행은 2.50% 상승한 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과 전북은행은 각각 7450원, 6630원에 거래되며 3.19%, 3.11%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성병수 프르덴셜증권 애널리스트는 "은행주는 최근 단기적으로 많이 빠졌었다"며 "올 2/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생각만큼 나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성 애널리스트는 "국민은행의 지주사 전환 이슈가 무산될 경우 투자심리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박진형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도 "단기 하락폭에 대한 매수세 유입"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