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일대비 3.78% 하락한 3만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 2050원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이는 지난해 4월 10일 이후 신저가이다.
이날 주요 증권사들은 향후 실적악화를 예상하며 목표가를 일제히 끌어내렸다.
목표가를 하향 조정한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굿모닝신한증권, 유진증권, 대신증권, 하나대투증권, 메릴린치증권, 노무라증권 등이다.
소현철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4분기 판매부진에 따른 재고금액이 전분기 대비 34.5% 늘어난데다 글로벌 수요위축 우려로 패널가격의 하락 추세가 빠르게 진행되며 3/4분기부터 실적 둔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