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은 1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4590원 하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1.82 대 1의 무난한 청약 경쟁률을 보였지만, 공모가 6000원보다 낮은 54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명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관절염치료제, 근이완제, 항생제 등 대형 약효군의 특화 영역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은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며 "고성장 대형 약효군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이주영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004년 이후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고령화에 따른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 확대와 함께 영업력 강화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