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83.98포인트, 2.98% 상승한 2898.8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지수는 2914.33까지 오르면서 2900선을 탈환하기도 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가량, 0.9% 오른 220.18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정유, 항공주가 급등하고 있으며, 부동산 관련주도 상승했다.
상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진 COSCO의 주가는 오전 6% 넘게 급등하기도 했다.
홍콩의 중국 본토주로 구성된 H지수는 5% 넘게 폭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