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은 9일 11시 전경련회관에서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갖고 이들 대기업 및 대기업 협력사와의 삼각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경영닥터제'에 동참한다.
'경영닥터제'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전직 대기업 CEO가 '경영닥터(비상근 고문)'로서 대기업 협력사 경영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영닥터제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동방 플랜텍, 동산홈라이프, 리빙글로리 등 8개사이며 앞으로 약 6개월 동안 성과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한 인사관리, 품질개선 및 원가절감, 재무・회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경련 경영자문단의 지속적인 경영자문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