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강한 실행력 확보를 위해 강원도 영월군 동강에서 구자균 사장(사진 왼쪽 네번째)과 윤종남 청주공장 노조위원장(사진 왼쪽 첫번째), 김병석 장항공장 노조위원장 등 팀장급 이상 임직원 290여 명이 참가해 래프팅을 실시했다.
[뉴스핌=김신정 기자] LS산전은 임직원 모두가 전날 강원도 영월군 동강에서 래프팅(Rafting:급류타기)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래프팅은 협력과 배려의 조직문화와 강한 실행력 확보를 위해 구자균 사장과 윤종남 청주공장 노조위원장, 김병석 장항공장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팀장급 이상 임직원 290여 명이 참여했다.
구자균 사장은 "래프팅에서 보여준 팀웍과 열정으로 LS산전의 새로운 성장시대를 열어가자"며 "이번 기회가 계층 및 부문간의 벽을 허물고 열린 문화를 구축하는 계기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사장은 또 "경영환경이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만큼 강한 실행력 확보로 올해 경영목표와 비전 2015 달성 의지를 다지자"며 리더들에게 '실행에 집중하라'라는 책을 증정했다.
윤종남 노조위원장은 "노사의 갈등의 시대는 끝났다"며 "이젠 노사가 하나가 되어 세계의 LS산전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