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원자바오 총리가 사흘동안 장수성과 상하이 등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중앙 및 지방 정부는 산업계나 민간 모두에게 수용가능한 수준으로 물가를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편 원 총리는 먼저 중국 경제가 대내외 악재를 극복하고 계속 예상한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정부는 올해도 빠르고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중앙 및 지방 정부 등 모든 수준에서 거시경제 통제력을 높이고 경제가 심각한 변동성을 보이지 않도록 구조적인 최적화를 달성해야 할 거싱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