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21분, '모바일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엔케이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주에는 우선주 발행했는데 올해에는 추가적인 외자유치를 위해 일단 보통주를 발행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다'며 "외국계 대상 3자배정 방식으로 2300만 달러 정도 유상증자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올해 안에 유상증자를 확정짓는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유증 추진과 관련, "이엔케이는 외국계 단지에 속해 있어 해외자본을 지분의 30% 정도까지 외자유치를 받아야 임대조건에 충족할 수 있다"며 "그 조건에 충족하기 위해 유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ENK 상장추진과 관련, "당장 준비하고 있는 것은 없다. 2010년 정도를 예정으로 상장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