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식 CJ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현대차의 생산 호조에 힘입어 세원물산의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5억4000만원, 54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비 각각 11.2%와 30.1% 증가할 것"이라며 "원/엔 환율 하락으로 영업외수지도 개선되면서 세전이익은 1/4분기의 6배에 달하는 66억2000만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은 1635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200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비 각각 14.6%와 35.1%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그는 "내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20억5000만원과 223억9000만원으로 올해보다 각각 11.3%와 11.6% 증가할 것"이라며 "외화평가손의 소멸로 순이익도 37.6% 급증한 199억3000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