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1일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지역 기술혁신형기업의 원자재 구매자금 지원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자금 대출대상은 부산은행이 기술보증기금에 추천한 벤쳐기업등 기술혁신형기업 가운데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들이다.
규모는 같은 기업당 5억원 안에서 이뤄진다.
부산은행은 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운전자금 한도산출대상에서 빼고 본점승인절차 없이 영업점장 전결 취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금리를 0.5%포인트 깎아줄 계획이다.
여기다 기보에서는 업체별 필요자금의 100%로 지원하는 특례보증과 0.2% 보증료 감면 조치와 함께 영업점장 전결 처리 등 우대조치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부산은행은 철강류,비철금속 등 원자재구매업체, 환율상승에 따른 환차손 피해업체, 물류난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애로업체 및 수출품 선적지연 등 수출피해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특별 경영안정자금대출"을 9월말까지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