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채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전자재료 호조와 케미칼 선방, 자회사를 통한 ECM 성장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나 애널리스트는 "케미칼 부문 영업이익은 제품 가격 강세와 고부가 EP 비중 확대로 전년대비 15% 증가, ECM 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24.8%, 97% 급증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패션 부문의 매출 부진과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감익 추세를 보일 것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또 "지난해 3월 인수한 에이스디지텍의 편광판 매출이 향후 성장 축이 될 전망"이라며 "내년부터 투자에 대한 회수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러한 ECM사업부의 높은 성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