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I.S하이텍(대표이사 유재일)이 우크라이나 수출입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I.S하이텍은 26일 2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4.69% 급등한 820원까지 치솟은 상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계환 회장과 우크라이나 수출입협회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상호 간의 교역 및 자원개발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구체적인 상호 업무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미 유니엔비사가 관련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이 진행된 상태라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주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우크라이나 수출입협회회장이 우크라이아 국제상공회의소(ICC)부회장직을 겸임을 하고 있어 관련단체와 추가적인 협력관계를 이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로 우크라이나 내의 기업들과 다양한 사업제휴를 시도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광물 및 곡물 중계무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I.S하이텍은 신규사업을 위해 우크라이나 자원개발 및 중계무역을 위한 정관변경과 우크라이나 국제상공 회의소 경제정책 자문위원인 유니엔비 대표이사 이계환 회장과 광업진흥공사 임원을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