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외환은행은 전일종가보다 2.43% 하락한 1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외환카드 주가조작 의혹 관련 항소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하지만 증권가에선 금융위원회가 연내에 외환은행 매각을 승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와 관련 "금융위에서 외환은행 관련 이슈를 장기화시키고 있어 이번 항소심 선고가 단기적인 주가 등락 이슈로 작용하긴 어려울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된 블럭세일 및 공개매수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