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후 2시 18분, '모바일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총 5만평 규모로 광양만 매립 공사가 진행중인데 지난 1/4분기에 3단계 공사를 마쳤고, 오는 2012년까지 5단계에 걸쳐 매립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며 "이 매립 부지를 태양광 사업 및 기타 신재생 에너지사업 관련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현재 다각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약 2만평 규모의 유휴 부지가 확보됐는데, 이 유휴 부지를 단계적으로 활용할지 아니면 총 5만평이 완전히 확보됐을때 활용할지 검토중"이라며 "최근에는 태양광에너지 사업 관련 사업 타당성 조사 및 내부 학습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광양 매립지는 지난 2002년 정부로부터 사들여 2003년부터 매립을 시작했고, 오는 2012년 매립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공유수면이고 안정화 기간 등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기에는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