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선물 저평에도 외국인 매도, 달러/원 상승, 물가 우려에 따른 매수력 약화로 가격 하락.
Swap Market
해외채권발행에 따른 CRS 비드 수요 조정 속 베이시스 재차 확대 반전. 부채스왑의 오버헤지 청산, 베이시스 축소에 따른 반대 포지션 형성으로 CRS 낙폭 확대. 대외 신용우려 재부각 속 베이시스 추가 확대 가능성 상존. 이는 채권시장내 외국인 매수력 확대를 자극할 변수.
Global Market
주택시장의 지속적 악화로, 리먼은 모기지기관(패니매-프레디맥) 손실확대 전망, 무디스는 채권보증업체(암박-MBIA) 투자등급 하향조정, 메릴린치는 은행(BOA-와코비아)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 JP모건은 은행 대손충당금 확대 권고 움직임 등으로 전반적 신용위기 재부각. FRB의 금리인상 가능성 약화(FF금리선물, 6/25일 동결가능성 90%이상)로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 가능성-나이지리아 반둔 테러)과 달러약세로 유가 상승.
- 거래전략 -
유가는 이머징국가(중국,인도 등) 내 유류보조금 철폐에 따른 수요감소, 산유국의 실질적 증산 움직임에 따른 공급증가, FRB 긴축기조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투기적 자금이탈 등이 선행되기 이전의 가격안정은 불투명. 달러/원은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매도개입 움직임에도, 유가의 지속적 상승, 주식시장내 외국인 매도, 국내채권 메리트 감소 등으로 상승 탄력 잠재. 유가와 달러/원 상승 여건으로 채권시장내 인플레 우려 지속.
일시적 수급적 호재(직매입, 바이백)에도 외국인 매수력 약화와 시장내 인플레 경계감 지속으로 금리상승 탄력 유지. 외국인 매수 부재로 과거 정책금리 대비 스프레드 평균 무의미. 인플레로 선물 하락세 지속.
161C9 : 105.70 ~ 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