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진 대표는 "회사를 책임지고 있는 대표로서의 책임감 및 향후 회사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의 일환으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며 "현재 저평가돼 있는 주가는 조만간 적정주가로 오를 것"이라고 추가적인 주식매입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트라이콤은 회사에 대한 직원의 관심과 애사심 고취의 일환으로 '우리회사 주식 10주 갖기 운동'을, 자회사인 여행박사는 다음달 15일 합병예정인 액슬론의 '주식 100주 이상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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