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혀 문제 될 게 없다. 오히려 유상증자 해서 자금 마련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현금 유동화 능력도 충분한데 무슨 문제냐. 재무구조 탄탄하다. 그래서 은행들이 참여한 것"이라며 LS전선을 옹호했다.
그는 이날 주가 급락과 관련, "재료 노출에 대한 과도한 매도에 따른 것 같다. 다만 이 보도 자체가 정부의 우려라든지, 걱정때문에 쪼금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별 연관성은 없어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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