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4월 경상수지가 1조 3809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동월 대비로 29.6%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전문가들이 1조 6329억엔을 전망해 결과는 이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4월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4.9% 증가한 6조 6029억엔 증가했지만, 수입액은 13.4% 급증한 5조 9681억엔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는 6547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38.4% 급감했다.
한편 서비스수지가 4353억엔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재화 및 서비스수지는 전년동월대비 60.3% 급감한 1994억엔 흑자로 집계됐다. 소득수지는 1조 2955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