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지난 9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의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 "브라질 일관제철소는 10월 중에 착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현재 브라질 정부와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어 10월에는 건설이 가능할 것"이라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 회장은 대우조선해양 및 쌍용건설 인수와 관련,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동국제강) 혼자 힘으로는 힘들다"며 "쌍용건설도 그렇고 적정가격에 인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