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 또한 프로그램 출회와 함께 10포인트 정도의 하락이 전망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은 "변동성장세는 이어지겠지만 추세가 무너지는 정도는 아닐 것"이라며 "프로그램 출회 등으로 10포인트 정도 하락세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근 시장은 미국의 경기지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일 발표된 ISM제조업지수에 이어 6일 발표될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경기회복을 알리는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CJ투자증권 김승한 연구위원은 "이번주 미국의 경기지표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며 "다음주 트리플위칭데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물 출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이 미국시장의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최근 IT가 선방한 가운데 단기적으로 조선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이선엽 연구원은 "전일 무역수지에서 확인됐듯이 조선주는 긍정적"이라며 "전기전자는 빠질때 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하는 증권사 시황 애널리스트 코멘트.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
일회성재료지만 신용위기가 재점화되면서 전일 미국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국내증시도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다만 추세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고 변동성 장세가 계속된다는 의미다.
금일 프로그램은 재차 떨어질수 있고, 지수는 10포인트정도 하락 전망된다.
업종별로는 IT가 가장 선방했는데 빠질때 마다 전기전자 중심으로 매수할 것을 권한다. 조선주의 경우 간헐적으로 오르는 정도였는데 전일 무역수지에서 확인됐듯 조선주는 긍정적. 단기적인 관점에서 특히 그렇다.
오는 6일 발표될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가 관건. 이것이 회복되면 미국경제가 회복신호. 분수령이 될 것이다.
CJ투자증권 김승한 연구위원
이번주는 미국에서 발표되는 경기지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트리플위칭데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물의 출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선물포지션이 미국시장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어제 발표된 공급관리협회(ISM) 5월 제조업지수는 전월보다는 상승했지만, 경기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50보다는 하회함에 따라 판단유보.
어제 S&P가 대형 투자은행 등급을 하향하면서 금융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국내 시장은 일단 하향 출발이 예상된다. 최근 진행되는 종목별 순환장세는 일관성을 확인하기는 힘든 관계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