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JADA)는 5월 신차 판매 규모가 전년대비 6.1% 급감한 21만 1377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3월에 감소세로 돌아선 후 석달째 감소한 것이다.
승용차 판매가 4.4% 감소한 19만 695대를 기록했고, 트럭판매 규모는 16.0%나 줄어든 2만 9659대에 그쳤다. 반면 버스 판매는 13.9% 급증한 1023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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