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화자선총회 본부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는 LIG손해보험 이승용 북경사무소장이 참석해 중화자선총회 판바오쥔(范寶俊) 총재에게 기금 50만 위안을 직접 전달했다.
이 소장은 “중국 내 본격적인 사업진출을 앞두고 중국정부와 긴밀한 파트너쉽 관계를 형성해 왔기에 금번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재난을 남 일처럼 생각할 수 없었다”며 “대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LIG손해보험의 쓰촨성 구호기금 기부는 지난 5월 한달 간 진행된 LIG손해보험의 나눔활동 캠페인 ‘희망봉사한마당’에 연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LIG손해보험은 이 기간 동안 전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비롯, 자선바자회와 헤비타트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