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후 14시 1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공장에 대한 수주계약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 고위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TF솔라파워라는 박막형 태양전지 생산공장을 성도이엔지에서 시공을 맡아 공사에 들어갔다"며 "주성 장비가 연말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이전에 완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초기 생산규모는 52MWp급으로 투자키로 했으며 4~5년 내에 350MWp으로 늘일 예정이다. 주성엔지니어링측은 합작법인의 핵심장비를 공급한다.
다만 성도이엔지측이 수주한 공장 계약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측에선 "장비 공급규모가 수백 억 원 수준이니 공장 비용은 그보다 훨씬 작을 것"이라며 "배보다 배꼽이 더 크진 않지 않겠냐"고만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