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임하이글로벌은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히긴스광구의 10억달러 가치에 대해 정정한다"며 "이같은 추정치는 지난 4월 실시된 Well Testers사와 Pencor사의 유정테스트 결과와 이전 가체 매장량 분석, 최근 유가 등을 고려해 히긴스 광구 시추회사인 알리넷 코퍼레이션(Alinet Corporation)이 자체적으로 추정한 가치"라고 공식입장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전일 에임하이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히긴스 광구 운영사인 알리넷코퍼레이션을 통해 텍손(Texon)과 가스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4월 유정 테스트결과 이후 약 10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에 에임하이 주가는 전일과 금일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1970원까지 치솟은 상태.
회사측 관계자는 "추후 공식적인 매장량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 결과는 보도된 가치와 상이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