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관계자는 이중 2000만불은 이미 입금됐으며, 잔여 1500만불도 5월내에 전액 입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현재 C&중공업은 그리스선사인 타킷마린과는 8만1천톤급 벌크선 총 16척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고, 타킷마린측은 C&중공업과 장기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협력관계를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중공업은 그리스 ‘타킷마린’사 외에도 유럽, 대만, 중국, 한국 등의 선주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총 62여척의 벌크선을 수주했으며, 올해 말 첫 호선을 인도할 예정이다.
C&중공업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15일 스틸컷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선박건조에 착수한 이후 금년 4월 28일과 5월 9일에 용골거치식(블록탑재)을 진행하는 등 선박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외국 선주사인 타킷마린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를 통하여 자금유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관계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