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쌍용차 주가는 9시31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3.1%) 하락한 5310원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경유값 상승으로 SUV 차종인 액티언 렉스턴 등의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생산라인을 조정하는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외국계 증권사 골드만삭스는 "올해 가동률이 작년의 56%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9150원에서 4300원으로 크게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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