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닛케이 주가가 약세를 보여 매수세를 지지했다.
다만 연일 금리 하락으로 인해 레벨 경계감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되면서 금리 하락 폭은 억제됐다.
21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0.025%포인트 하락한 1.60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6월물은 전일대비 0.39엔 오른 135.86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 136.09엔까지 올랐던 선물 시장으로는 일부 차익실현 및 경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었다.
이날 실시된 15년물 변동금리부 국채 입찰은 최저낙찰 가격이 100엔으로 예상범위(100엔~100.25엔) 내에서 형성되어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응찰률은 3.61배로 이전 입찰 때의 6.08배를 밑돌았고, 평균낙찰가와의 테일이 0.22엔으로 전회의 0.03엔보다 확대됐다.
결과가 발표된 이후 마감시점에는 기관들 사이에서 100.30엔에 거래되는 등 낙찰 가격보다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