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진은 PDF파일로 유명한 ADOBE社의 총판인 다우데이터와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소비자가 ADOBE사 제품인 Master Collection Creative suite 3, Photoshop, Illustrator등의 제품 구매시 프리진 콘텐츠 CD인 일명 F.A.I.R을 번들로 제공하기로 했다.
프리진 최재완 대표는 "디자인 콘텐츠가 디자인 관련 프로그램의 번들로 제공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콘텐츠 개발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어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해외로의 수출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리진은 디자인과 관련된 각종 디지털 콘텐츠(사진이미지, 일러스트, 페인터, 웹 템플릿, 파워포인트 템플릿 등)를 자사의 콘텐츠 몰( www.freegine.com)과 데이콤의 웹하드(www.webhard.co.kr) 콘텐츠몰 등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