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날 유가와 상품값 급등으로 인해 본토에너지주와 금광업종주가 강세를 보였고, 중국의 대지진 참사로 인해 시멘트 종목 역시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87.12포인트, 1.87% 하락한 2만 5260.11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299.96포인트, 2.09% 급락한 1만 4067.74를 기록했다.
오후 2시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88.87, 0.62% 하락한 1만 4180.87엔을 기록중이다. 토픽스지수(TOPIX)는 전일종가대비 1.73포인트 떨어진 1402.52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77.93포인트 급락한 9117.27을 기록중이고, 호주 증시는 전일종가대비 49.50포인트 하락한 5985.50을 나타내고 있다.
호주증시는 전날 시티그룹이 대형 은행들의 실적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금융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고, 일본증시는 전날 유가 급등 부담 속에 차익실현이 이뤄지면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