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금년중 바이백 계획과 함께 5월중 국고채 바이백 계획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해 올해 국고채 바이백이 이달부터 실시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구체적인 바이백 규모는 미리 밝힐 수 없다"면서 "원래 올해 예산에 잡혀있는 5조원외에 세계잉여금을 재원으로 하는 바이백이 추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정부는 세계잉여금을 재원으로 하는 바이백은 최대 5조원이 될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올해 최대 10조원까지 바이백을 할 수 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