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현지시간) 미국의 국제쇼핑센터위원회(International Council of Shopping Centers)는 4월 동점포 매출액이 전년대비 3.3% 증가, 2007년 3월래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2.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Wal-Mart)는 4월 동일점포 매출액이 전년동월 대비 3.2% 급증했다. 당초 시장은 2.1% 증가를 전망했다.
코스트코는 해외 매장 판매 급증으로 인해 전년대비 8%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은 6.1%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