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는 직원들의 기증 물품을 받아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조성했으며, 문화제 기간 내내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 '러브 런치 타임' 행사를 개최해 직원들의 정성을 모을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국제 구호 기구인 월드비젼을 통해, 마실 물의 오염 및 부족으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지역의 식수 지원사업에 힘을 보탤 계획.
또한 부산 해사그룹에서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을 위해 임직원들이 헌혈을 실시, 소중한 헌혈증 및 성금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할 예정이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특히 이번 창립기념 문화제는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카지역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직원들의 참여가 휠씬 크고 남다른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