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6일 "운용수익 등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15일 만기도래한 외화표시 외평채의 원리금 31억3000만달러 상환 및 유로화 등 기타통화 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감소에 따라 전체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280억4000만달러(87.5%), 예치금 319억8000만달러(12.3%), 국제통화기금 포지션 3억달러(0.1%), SDR 8000만달러(0.03%) 금 7000만달러(0.03%)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3월 말 기준으로 주요국의 외환보유액을 살펴보면 ▲중국 1조5282억달러
(작년말 현재) ▲일본 1조156억달러 ▲러시아 5070억달러 ▲인도 3092억달러 ▲
대만 2869억달러 ▲한국 2624억달러 ▲브라질 1952억달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