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로 보면『체어맨 W』내수판매의 경우 962대가 판매, 전월에 이어 신차효과를 이어갔으며『체어맨 H』경우도 613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뉴로디우스는 전월대비 7.9% 늘어난 151대가 판매됐으며 렉스턴Ⅱ, 뉴카이런 액티언, 액티언스포츠의 경우는 전월과 비교해 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쌍용차는 밝혔다.
수출은 전월 대비 17.6% 감소한 4722대(CKD 포함)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액티언 스포츠가 전월과 비교해서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4월 누계실적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63.8% 증가한 4635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쌍용차 최형탁 사장은 “『체어맨 W』와『체어맨 H』의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올초에 밝혔던 영업이익률 3%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판매전략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