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고, 국제유가가 사흘째 하락했지만 중국 정부의 보조 소식에 본토 에너지주가 상승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39.25포인트, 1.92% 상승한 2만 6248.60을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424.60인트, 2.98% 급등한 1만 4654.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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