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42.2% 증가한 16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4% 증가한 2353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정밀화학 부문에서는 주력제품인 메셀로스가 증설효과로 인한 판매량 확대와 판가 상승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3% 이상 증가한 2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애니코트(AnyCoat)는 지난 2월 마무리된 B공장 증설에 따른 물량확대와 세계적인 공급부족 등에 따른 판가 상승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41.9% 급증한 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PTAC는 증산에 따른 판매물량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24.6%, 증가한 8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화학 전체로는 전년대비 10.2% 증가한 80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자재료 부문의 경우 기존 제품인 BT Powder와 TMAC의 매출 호조세에 프리즘필름, 액정고분자 등 신규 제품 출시로 전년동기대비 57.6% 증가한 10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품별로는 BT Powder가 지난해 증설에 따른 물량 확대와 전방 산업의 시황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한 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TMAC역시 LCD시장 수요가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일반화학 부문 역시 성장세를 보였다.
요소 매출액은 계절적 수요 증가 및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한 23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가성소다와 암모니아 등도 시황호조와 전방산업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4%, 29.7%증가한 184억원, 794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