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일자리 감소가 소비자 심리를 얼어붙게 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유가가 120달러에 접근한가운데 올해들어 25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소비자들은 더욱 불안해 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대학은 4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가 62.6로 잠정치에서 0.6포인트 하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2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를 63.2~63.5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예상치 하단을 소폭 하회했다.
이번 달 소비자평가지수는 63.2으로 전월대비 6.3포인트 하락했고, 소비자기대지수도 전월대비 6.7포인트떨어진 53.14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