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전무는 이날 우리투자증권 우리아트홀에서 열린 1/4분기 실적 발표 경영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D램의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그래픽과 일부 컨슈머 제품의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1/4분기를 지나면서 D램과 낸드 플레시 모두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권 전무는 "애플사의 신제품출시에 따라 2/4분기에 실적향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