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부사장은 "2/4분기에도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약세를 보일 것"이라며 "제품별로도 TV, 휴대폰, PC등이 선진국 시장 중심으로 위축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그는 "메모리시장의 현재 어려움은 구조적인 측면이 강하다"며 "현재 시장이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모리시장의 수요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의미있는 실적호조를 보이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 부사장은 "2/4분기는 전기대비 크게 나빠질 일도 크게 좋아질 일도 없다"며 "행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미있는 실적개선은 하반기로 내다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시장이 크게 안좋아 지더라도 경쟁사와 워낙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러가지 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 부사장은 "하반기에는 의미있는 개선이 예측된다"며 "다만 한가지 위험은 아무도 알수 없는 효과, 세계경제가 어떻게 향방을 정할 것인가에 따라서는 변수가 존재해 그런 요인들을 감안해서 경영 계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