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CJ케이블넷 이관훈 대표이사(부사장)는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으로, CJ CGV 김일천 대표이사(상무)는 CJ푸드빌 대표이사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CJ그룹 관계자는 "급격한 국내외 환경변화와 고객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각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경영진 재배치를 단행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위한 각 사업별 전문성과 글로벌 추진역량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하대중 신임 CJ CGV 대표이사는 현재 CJ그룹의 E&M 사업기반을 마련했던 옛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장을 역임했으며 강력한 리더쉽과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그룹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극장사업에서 CJ CGV가 1위를 굳건히 하고 해외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동식 신임 CJ케이블넷 대표이사는 CJ그룹에서 IPTV 도입 등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속에서 케이블업계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으로 알려졌다.
김일천 신임 CJ푸드빌 대표이사는 외식 베이커리사업의 해외 진출 확대을 위한 글로벌 추진역량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