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앰벡은 1/4 분기 주당 11.69달러, 총 16억 6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이중 업업손실은 주당 6.93달러라고 발표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주당 2.02달러였다.
당초 시장은 주당 71센트 순익에서 5.34달러 손실까지 다양한 전망을 냈지만, 결과는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했다.
시장전문가들은 이번 실적이 심각한 손실을 낸 것은 앰벡이 보증한 부채담보증권(CDO) 시장의 가치가 173억 달러 하락한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회사관계자는 부채담보증권(CDO) 보증으로 약 9억 4040억 달러 정도의 손실을 입어, 대손 충당금을 10억 5000만 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날 정규장에서 앰벡의 주가는 2.57달러, 42.6% 급락한 3.46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