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매출액과 영업이익도 5617억원, 2073억원으로 바로 잡습니다. 앞서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연순기자] KT&G의 1/4분기 영업이이과 순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KT&G는 23일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073억원과 19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5%, 50.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56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국내 담배사업의 매출이 46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했으며, 해외사업 매출은 7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해 매출성장을 이끌었다.
순매출단가 상승 등으로 매출원가율은 36.9%로 전년동기대비 6.9% 개선됐고, 영업이익률도 36.9%로 전년동기대비 6.6%P 상승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한편 KT&G의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는 1/4분기 매출액이 14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495억원과 3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6%, 3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