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갈길이 멀고 할일도 많지만 지난날의 허물을 내가 모두 끌어안고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저로 부터 비롯된 특검문제로 국민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법적 도의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