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1/4분기에 자체개발 제네릭제품의 매출증가세가 두드러지며 큰 폭 이익성장을 시현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주력제품 정신과 제제 15%의 양호한 성장 시현
동사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5% 증가한 227억원으로 당사 예상과 유사했으나 영업이익은 45.9% 증가한 55원으로 당사 예상치를 12.2% 상회하였다. 1분기 매출고성장 배경은 동사 주력품목인 우울증치료제 ‘렉사프로’ 및 정신분열치료제 ‘리페리돈’ , 불면증치료제 ‘졸피람’ 등이 전년대비 40~50%의 고성장을 시현하였고, 위궤양치료제 ‘유란탁’과 기억장애 치료제 ‘피륵산’ 등도 경쟁제품 ‘큐란’과 은행잎제제 등의 비보험적용 수혜로 전년대비 50~60%의 매출증가를 시현한 데 기인한다. 따라서 동사의 주력제품군인 정신과 제제부문에서 1분기에 전년대비 약15%의 양호한 매출성장을 시현하였다
•자체개발 제품 매출상승으로 큰 폭 이익성장 시현
1분기 자체개발 제네릭제품의 매출증가세가 두드러지면서 전년동기대비 원가율이 하락하여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56.6%에서 57.8%로 상승하였으며, 1분기 특별한 신제품 출시 없이 기존 주력제품들의 매출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로 매출액대비 판관비율도 전년동기 37.0%에서 33.6%로 하락하였다. 따라서 1분기 동사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20.1%에서 24.2%로 큰 폭 상승하였다. 영업이익 증가에 따른 현금유입 증가로 이자수익이 증가하여 1분기 세전이익도 전년대비 56.9%로 큰 폭 증가하였고 따라서 세전이익률도 전년동기 21.2%에서 27.7%로 큰 폭 상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