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날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전자 아트 디오스 사업전략 발표' 기자간담회를 토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려 한다"며 "명품 아트를 더 확장시키고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자연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내츄럴시스템을 개발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LG전자는 고객 인사이트 발굴과 그에 맞는 R&D(연구개발)를 통해 글로벌 탑 리더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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