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5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엠엔에프씨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신규사업인 스포츠의류 사업부문에서 판매실적이 양호할 전망"이라며 "신규 런칭한 '라스포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메이저홈쇼핑을 통해 방송해 판매매진을 기록했다"며 "시청자의 호평에 따라 현재 후속방송을 위한 차기 아이템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라스포사 부문의 패션브랜드 사업은 올 매출 20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엠엔에프씨의 경영상황도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최근 영업 상황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 합성피혁 부문의 상반기 실적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