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1분기 실적 우려로 최근 주가 폭락
최근 하나로텔레콤 주가가 크게 하락하였다.
전일 7.9% 폭락한 하나로텔레콤 주가는 4월 들어 16% 하락하였다.
전일 주가폭락의 이유는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 때문이었다.
당사는 동사의 1분기 실적이 영업이익 350억원(+187%, yoy), 순이익 240억원(흑자전환, yoy) 등으로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전일에 동사의 1분기 순이익이 적? 悶?머물 수 있다는 우려가 대두되었다.
당사가 확인한 바로는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지난 1분기에 차입금 및 사채 상환에 따른 1회성 금융비용 손실이 예상되고, 전신주 등 KT 설비사용에 따른 비교적 대규모의 1회성 영업비용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참고로 동사는 지난 4분기 7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였다.
- SKT와의 시너지 등 큰 그림을 보고 매수할 때
하지만 당사는 최근 하나로텔레콤이 과매도 국면에 있다고 판단한다.
1분기 실적부진이 1회성 비용 증가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고, 지난 1분기는 MA로 동사의 경영진이 바뀌는 과도기였던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동사에 대한 투자관점이 M &A 이후 SKT와의 시너지효과를 감안할 때 향후 동사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어떠할 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당사는 동사에 대하여 매우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그 이유는 동사의 TPS(인터넷+전화+IPTV) 및 SKT와의 QPS(TPS+이동전화)가 향후 빠른 실적호전의 바탕이 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