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사장은 "원/달러 환율효과로 실적에 일정부분 플러스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원재료를 수입하는 비율이 엔화와 연동 돼 이뤄져 실제 환율효과는 크지 않다"고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재료비율은 44%로 엔화와 연동돼 결정되고 있다"며 "원/엔환율은 1/4분기에 전분기대비 12%절상돼 재료비 원가부담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연유에서 1/4분기 영업실적의 사상최대치는 환율효과보다는 전반적인 구조개선의 숫자로 이해했으면 한다고 정 부사장은 강조했다.












